적용 조건
- ✓출발국 → 중국 경유 → 제3국 연결편이 있어야 함 (편도 X)
- ✓한국으로 돌아오는 경로도 제3국 경유 시 적용 가능
- ✓유효한 비자가 있는 제3국 또는 무비자 입국 가능 국가로 이동하는 여정
- ✓허용된 입출국 항구로 입국하고, 정책이 지정한 행정구역 내에서만 체류
- ✓체류 기간 최대 240시간 (10일, 입국 시각 기준)
- ✓대상 국적·항구·구역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아래 공식 자료에서 본인 여정 적용 여부를 확인
240시간 정책에서 자주 언급되는 도시 (본인 여정의 실제 적용은 항구·정책 갱신에 따라 다름)
베이징
상하이
청두
광저우
선전
시안
항저우
난징
샤먼
칭다오
우한
충칭
신청 절차
- 1항공권 예약 시 중국 경유 여정 구성 (출발지 → 중국 → 제3국)
- 2중국 입국 시 공항 내 환승 심사대에서 240시간 환승 비자 면제 신청
- 3여권, 왕복 항공권(혹은 제3국행 티켓), 숙소 예약 확인서 제시
- 4심사관이 240시간 환승 스탬프를 발급하면 체류 가능
주의사항
- 적용 조건이 항구·국적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출발 전 반드시 최신 공지 확인
- 중국에서 체류 기간 연장 불가 (240시간 초과 시 불법 체류)
- 홍콩·마카오 입국은 제3국으로 인정될 수 있으나 공항에 따라 다름
- 베이징 다싱 → 수도 공항 등 공항 간 이동은 별도 교통비 발생
FAQ
자주 묻는 질문
네. 한국 여권 소지자는 조건을 충족하면 240시간 무비자 환승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조건이 공항마다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항공사나 공항 측에 확인하세요.
네. 중국 내 호텔에서 숙박할 수 있습니다. 단, 체류 기간 내(240시간) 출국해야 합니다.
가능합니다. 240시간 환승 비자 면제를 받은 후 중국 내 다른 도시로 이동하는 것은 허용됩니다. 예를 들어 베이징에 입국해 상하이를 관광 후 제3국으로 출국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네. 사전 비자 신청 없이 입국 심사대에서 바로 신청합니다. 다만 필요 서류(항공권, 숙소 예약 등)를 반드시 지참하세요.
비교 방법
- 중국 본토용 요금제를 공식적으로 제공하고, 국제 게이트웨이를 경유하거나 VPN 유사 동작을 명시한 eSIM 사업자만 비교 대상에 포함합니다.
- 가격·데이터·기간은 사업자 공식 페이지에서 인용하며 모든 항목에 "마지막 확인" 날짜를 표기하고 보고서 주기마다 재확인합니다.
- 어떤 사업자에 대해서도 "중국 방화벽을 반드시 우회한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사업자가 공식적으로 안내한 내용과 여행자들이 반복적으로 보고한 사실만 기술합니다. 출발 전 백업 VPN 설치를 권장합니다.
- 모든 상업 링크에는 제휴 여부를 명시합니다. 수수료가 높다고 순서를 바꾸지 않으며 가격·투명성·핫스팟 지원·여행자 피드백을 기준으로 정렬합니다.
출처
- China expands 240-hour visa-free transit policy— The State Council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확인 2026-05-18
- Visa-free entry to China — eligible nationalities (latest updat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확인 2026-05-18
- National Immigration Administration of China — entry & exit policy hub— National Immigration Administration (国家移民管理局)· 확인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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